3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영국 최대 서점 체인 워터스톤은 2022년 7월 창고에서 매장으로의 재고 유통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블루 요더 기술로 업그레이드했다. BBC는 2022년 8월 9일 이 변경으로 수 주간의 혼란이 발생했고 주문 적체가 남아 일부 고객은 최대 6주를 기다렸다고 보도했다.

작가와 출판사들은 지연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논평가 샘 미싱엄은 트위터에서 이 문제를 제기했고, 워터스톤 직원들은 화난 고객들로부터 욕설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가 수재나 와이즈는 더 북셀러에 런던 해처즈 매장에서 자신의 새 소설 '유일한' 사본 일부에 사인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는데, 워터스톤 허브가 '완전히 망가진' 상태여서 포일스는 사본을 한 권도 받지 못했고 메릴본의 던트 북스에는 한 권이 있었다고 했다. 이 적체는 신간이 매장에 도착하지 못한 새로 출간한 작가들에게도 걱정거리였다.

대변인은 시스템이 이제 작동 중이고 재고가 흐르고 있지만, 구현 기간 동안 적체가 발생했으며 워터스톤은 가능한 한 빨리 이를 해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연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고객들에게 연락해 사과했고, 9월까지는 새 플랫폼의 혜택을 받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수 주간의 혼란: 일부 고객은 최대 6주를 기다렸고, 신간은 매장에서 없거나 부족했다.

창고 관리 시스템이 정상 영업 중에 블루 요더로 교체되었고, 구현 기간 자체가 적체를 초래했다.

제임스 던트 대표는 5월에 새 창고 관리 시스템을 포함한 '상당한' 다년간 물류센터 프로젝트가 2~3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워터스톤은 또한 일부 부족은 일부 도서를 너무 적게 구매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블루 요더 탓으로 돌릴 수 없다고 말했다.

창고 시스템 전환은 실시간 운영 중에 벌어지는 사건이다. 전환 전에 주문 파이프라인을 비우거나 조절해야 한다. 전환이 만들어내는 적체는 고객과 작가들이 가장 먼저 겪기 때문이다.

워터스톤은 새 플랫폼이 2022년 9월까지 성과를 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며 재고가 서점과 고객에게 흐르고 있다고 밝혔다. BBC는 워터스톤이 2022년 블랙웰스를, 2018년 포일스를 인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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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aterstones: Book delivery backlog due to technology upgrade BBC News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