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US는 Ram ProMaster 밴 265,512대 — 2022–2026년형 ProMaster 1500, 2500, 3500과 2024–2026년형 ProMaster 3500 EV — 를 리콜한다. 물이 전동 파워 스티어링 하네스에 유입되어 부식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조향 보조가 간헐적으로 또는 영구적으로 상실될 수 있기 때문이다. Part 573 보고서에 따르면 고장 전 경고는 없으며, 핸들을 돌리는 데 필요한 힘이 순간순간 달라질 수 있다. NHTSA는 이 캠페인을 26V621(크라이슬러 번호 92D)로 등록했으며, VIN은 2026년 10월 6일부터 NHTSA.gov에서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

리콜에 이르는 길은 길었다. NHTSA는 소유주 불만 9건을 근거로 2025년 9월 22일 FCA에 사전 조사 문의를 보냈다. 2026년 3월 2일 이 기관은 예비 평가 PE26-002를 개시했으며, 그 시점에는 2022–2023년형 밴에 관한 소유주 보고 19건 — 추정 136,666대 — 을 보유하고 있었고, 여러 건은 파워 스티어링 제어 모듈 커넥터 내부의 물을 묘사했다. FCA 자체 검토에서는 2022년 4월부터 2026년 6월 사이에 접수된 고객 지원 기록 437건, 보증 청구 2,799건, 현장 보고 191건이 관련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2026년 9월 22일 안전 결함이 존재한다고 결론지었다.

리콜은 2021년 8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 영향을 받은 EPS 유닛이 생산에서 빠진 시점 — 생산된 밴을 대상으로 한다. FCA는 리콜 대상 밴의 7.7%가 결함을 가진 것으로 추정하며, 모든 시장에서 충돌 1건을 알고 있고 부상은 없다. 딜러는 무상으로 점검하고 배선 하네스를 교체하며 필요에 따라 파워 스티어링 기어도 교체한다. 교체 하네스는 물 유입을 막기 위한 개선된 밀봉을 갖추고 있으며, 수리는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밴 265,512대 리콜, 실제 결함 추정 7.7%; 하네스와 스티어링 기어 교체 필요; 충돌 1건 보고, 부상 없음.

고장 방식은 발생하기 전까지 보이지 않는다. 부식은 경고를 주지 않으며, 순간순간 달라지는 조향력은 운전자가 핸들에 힘을 실을 때 가장 위험하다.

밴은 업무용 차량이다. ProMaster 차량군의 운행 주기와 기상 노출은 밀봉 결함을 예외적 사례가 아닌 차량군 전체의 문제로 만들었다.

FCA는 규제 기관에 동의하기까지 자사 데이터를 1년간 들여다봤다. 결함 결정은 사전 조사 1주년을 나흘 앞두고 나왔다.

부상 없이 보고된 충돌 1건 때문에 이 캠페인은 운행 금지 명령을 받은 적이 없었다. 그러나 7.7%의 발생률은 약 20,000대의 밴이 잠재적인 조향 보조 상실을 안고 도로를 달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간헐적 전기 결함은 보증 통계를 앞지른다. FCA가 결함을 실제로 인정하기까지 고객 기록 437건, 보증 청구 2,799건, 현장 보고 191건이 필요했다.

딜러는 캠페인 26V621에 따라 점검을 시작했으며, 하네스와 스티어링 기어를 더 나은 밀봉 부품으로 교체했다. 2026년 10월 6일 VIN 검색 개시 이후에도 소유주 통지와 단계적 수리는 계속된다. 해당 자료에는 부상 청구나 리콜 외의 추가 규제 조치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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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Ram Recalls 265,512 ProMaster Vans Over Loss of Power Steering About the Cars · abouttheca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