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 Pratt는 Sassy가 폐간된 지 2년 후인 1997년 Jane을 창간했다 — 수용을 우선하는 같은 목소리로, 콘데 나스트가 발행하고 20대 싱글 여성을 겨냥했다. 2004년에 정점을 찍었다: 발행부수 740,000부와 추정 광고 수익 약 4,600만 달러로, 대안 여성 잡지도 주류 수준의 숫자를 낼 수 있음을 입증했다.

Pratt는 2005년 떠났고, 잡지는 연예인 표지 — 애슐리 심슨, 에이브릴 라빈 — 와 더 안전하고 밋밋한 어조로 흘러갔다. 창간 전제는 독자가 열망의 대상이 아니라 현실의 사람이라는 것이었지만, 달리 읽으면 독자가 무일푼이라는 뜻이었고 광고주들은 그것을 더 이상 용서하지 않았다. 경쟁은 양쪽에서 압박했다: Lucky와 Domino는 쇼핑 독자를, Us Weekly와 People은 연예인 독자를 가져갔고, 독자의 관심은 Jane보다 빠르게 온라인으로 옮겨갔다.

콘데 나스트는 2007년 7월 9일 폐간을 발표했으며, 전년도 광고 지면은 20.9% 감소했고 발행부수는 700,000부였다. 발행인 Carlos Lamadrid는 그 산수에 이의를 제기했다: '우리는 광고 판매 목표치를 받았고, 실제로 그 목표치에 맞춰 성과를 내고 있었습니다.' Pratt 자신이 진단을 내놓았다: 가판대에서 '누군가 Glamour를 보고 Jane을 보면 둘 사이에 눈에 띄는 차이가 없다고 생각할 겁니다. 여성 잡지에 대한 필요가 그만큼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07년 발행부수 700,000부로 Jane을 폐간했으며, 대안적 날카로움을 잃고 Glamour와 구별되지 않게 되어 힙스터와 광고주 사이에 끼인 뒤였다.

창간 편집자가 떠난 후, Jane은 자신이 반대하며 창간된 그 대상이 되었다 — 대안과 주류 사이의 블랙홀 속에서, 힙스터에게는 너무 안전하고 광고주에게는 너무 도발적이었다.

독자를 무일푼으로 대하는 것은 편집적 정직함이었지만 상업적 독이었다: 광고 시장은 열망에 값을 치르며, Jane의 정직함은 돈이 없는 인구집단으로 읽혔다.

압박은 구조적이었다 — 쇼핑 잡지, 연예인 주간지, 웹이 독자를 삼분했고 이익률 요구는 계속 높아졌다.

대안 잡지는 눈에 띄게 다를 때만 살아남는다 — 독자가 가판대에서 당신을 Glamour와 구별할 수 없는 해에, 당신은 브랜드가 아니라 중복이다.

Lamadrid는 회사가 왜 중단했는지 결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Pratt는 Sirius 라디오로 옮겼고, 2011년 그 목소리를 온라인 xoJane으로 다시 선보였다. Jane의 폐간은 여성 잡지 포트폴리오 전체의 가격을 다시 매기던 같은 여름 물결 속에서 일어났다 — 자매지 Mademoiselle은 이미 2001년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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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ondé Nast Says Goodbye to Jane — Ad Age (Jul 9, 2007) adage.com
  2. Women's Magazine: Edgy Jane Is Folding After 10 Years — AP via Lakeland Ledger (Sep 7, 2007) theledg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