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전력 소매업체 Energi+(구 Grow Energy)는 Strøm+, Strøm+39, Strøm+ Fastpris 세 가지 상품을 첫 페이지와 캠페인 페이지에 가격을 표시하여 광고했다. 그 가격 옆에는 한 가지 반복 비용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바로 월 33.34덴마크크로네의 '인증 및 서비스 분담금'이었다. 이 비용은 공급 약관과 가입 후 이메일로 발송된 수수료 개요에서만 드러났다.

소비자 옴부즈만은 2025년 5월에 이 사건을 다루기 시작했다. 그 후 Energi+는 가입 페이지에 이 수수료를 추가했지만, 여전히 가격 정보 옆이 아니라 페이지 하단의 약관 동의 체크박스에 두었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았다. 마케팅 관행법에 따르면 모든 추가 요금을 포함한 가격은 중요한 정보이며, 이를 숨기거나 누락하는 것은 소비자를 오도하는 행위다. 2026년 2월 18일, 옴부즈만은 Energi+를 경찰에 신고했다.

Energi+에게 이는 반복이었다. 2024년에 이 회사는 불법 전화 판매와 오도하는 마케팅으로 85만 덴마크크로네의 벌금을 부과받았고, 그 대표이사는 개인적으로 20만 덴마크크로네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옴부즈만의 입장은 단호하다. 전력 상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는 모든 수수료를 사전에 보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결정은 잘못된 가격에 근거하게 된다.

월 33.34덴마크크로네의 수수료를 가격 옆이 아니라 약관과 체크박스에 숨겨, 두 번째 경찰 신고와 85만 덴마크크로네의 벌금을 받았다.

월 33.34덴마크크로네의 수수료는 광고된 가격 옆에 전혀 표시되지 않았고, 공급 약관과 가입 후 이메일에서만 나타났다.

옴부즈만이 개입한 후에도 이 수수료는 가입 페이지 하단의 체크박스에 있었고, 여전히 가격 옆이 아니었다.

반복 위반: Energi+는 이미 2024년에 오도하는 마케팅으로 85만 덴마크크로네의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총가격이 곧 광고다. Energi+는 월 수수료를 약관에 숨기고 다시 체크박스에 묻어, 85만 덴마크크로네의 벌금에 더해 두 번째 경찰 신고를 받았다.

2026년 2월 18일의 경찰 신고는 마케팅 관행법에 따른 오도하는 가격 정보에 관한 것이었으며, 형사적 결과는 법원의 몫이다. Energi+의 2024년 사건은 회사에 85만 덴마크크로네, 대표이사에게 20만 덴마크크로네의 벌금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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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Forbrugerombudsmanden: Forbrugerombudsmanden politianmelder Energi+ for skjult gebyr (18 February 2026) forbrugerombudsmanden.dk
  2. BT: Forbrugerombudsmanden politianmelder Energi+ for skjult gebyr — har været i problemer før (18 February 2026) bt.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