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스코틀랜드는 2022년 11월, 에든버러 대학이 새로운 People and Money(P&M) 시스템으로 인해 학생, 교직원, 공급업체에 대한 지급이 지연된 후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P&M은 2020년에 도입되어 2022년에 도입이 완료된 중앙화된 인사, 급여, 재무 시스템이다. 마지막 단계의 문제로 수천 건의 청구서가 미처리 상태로 남았고, 재무 직원들은 이를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있었다.

학계는 자신들이 반복적으로 경고했다고 말했다. 상원 의원들의 서한은 '긴급하고 중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23개 학부의 학부장들도 우려를 담아 서한을 보냈다. 2021년 2월 전문 서비스 책임자들의 보고서는 이전 인사 단계에서 '계약 없이 업무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를 포함한 수십 가지 문제를 제기했다. 대학 및 칼리지 노동조합(UCU)의 지역 지부는 이 시스템이 지나치게 복잡하고 불필요한 수작업 확인이 많으며 관리자들이 '듣지 않기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한 고위 학자는 비용과 복잡성에 대한 질문이 처음부터 제기되었다고 말했다.

추정 비용은 처음에 약 1,000만 파운드였고, 2017년에는 1,400만 파운드 계약으로 광고되었으며, 2019년에는 2,040만 파운드로 합의되었다. 한 박사과정 학생은 탄자니아 현장 조사를 위해 선불로 지불한 3,000파운드를 환급받는 데 7주가 걸려 파트너에게 돈을 빌려야 했다고 말했다. 대학은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고 재무 직원을 추가했다.

수천 건의 청구서가 미처리 상태로 남았고, 계약 금액은 약 1,000만 파운드에서 2,040만 파운드로 증가했으며, 한 박사과정 학생은 3,000파운드의 경비를 받기 위해 7주를 기다렸다.

대학의 UCU 지부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복잡했고 수작업 확인을 포함했다.

고위 관리자들은 상원 의원들, 학부장들, 전문 서비스 책임자들로부터 반복적으로 경고를 받았지만, 노조에 따르면 듣지 않았다.

인사 단계의 문제는 2021년 2월에 보고되었지만, 최종 재무 단계는 여전히 미해결 문제를 안고 출시되었다.

장학금 및 학생 지급금, 공급업체 청구서가 새 시스템에 의존했다.

수작업 확인을 추가하고 내부 경고를 무시하는 중앙화된 시스템은 현금 지연을 감당할 능력이 가장 적은 사람들에게 전가한다.

총장 피터 매티슨은 교직원과 박사과정 학생들을 만나 우려를 청취할 예정이었다. 대학은 장학금 및 학생 지급 문제를 최고 수준으로 에스컬레이션했으며 청구서 적체를 가능한 한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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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University of Edinburgh warned of issues with new finance system BBC News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