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온타리오주 감사원장 보니 리식은 서드베리에 있는 로렌티안 대학교에 관한 예비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녀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의 자본 확장과 '재정 문제에 대한 부실한 관리'가 지급불능의 큰 요인이었다고 말했다. 이 대학교는 2010년에 건설 붐을 시작했지만, 그녀는 CBC에 '원금과 이자 상환을 뒷받침할 수입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고위 행정 비용은 10년 동안 75% 증가해 2018년에는 연간 400만 달러를 넘어 정점을 찍었으며, 일부 고위직 급여는 법정 한도를 초과했다.

로렌티안은 2021년 2월 지급불능을 선언하고 기업채권자조정법(CCAA)에 따라 구조조정을 진행했는데, 이 법이 공립 대학교에 적용된 것은 전례가 없었다. 감사원장은 그 선택을 실수라고 불렀다. 그녀는 이 대학교가 초기에 주정부에 재정 지원을 요청하기를 거부했고, 2020년 8월에는 얼마나 많은 지원이 필요한지 밝히지 않은 채 장관에게 CCAA를 언급했으며, 명시적인 자금 요청은 규모가 크고 시간이 촉박했던 2020년 12월에야 했다고 말했다.

2021년 4월 12일 로렌티안은 69개 프로그램을 폐지해 약 932명의 학생에게 영향을 주었고, 거의 예고나 퇴직금 없이 195명의 직원과 교원을 해고했다. 지급불능과 관련된 법률 및 컨설턴트 비용은 2022년 3월까지 2,400만 달러를 넘었다. 보고서는 의도적인 위법 행위는 없었고 확장 계획은 선의의 것이었다고 밝혔지만, 이사회는 적절한 감독을 제공하지 못했다.

69개 프로그램이 폐지되어 약 932명의 학생에게 영향을 주었고, 195명의 직원과 교원이 해고되었으며, 2022년 3월 3일 기준 지급불능 비용은 2,400만 달러를 넘었다.

2010년부터 10년에 걸친 건설 붐은 원금과 이자를 충당할 수입으로 뒷받침되지 않았다.

감사원장에 따르면 이사회는 적절한 감독을 제공하지 못했다.

고위 행정 비용은 2010~2020년에 75% 증가했고, 온타리오주의 비슷한 대학교들보다 더 컸다.

로렌티안은 CCAA를 선택했고 주정부에 대한 명확한 자금 요청을 2020년 12월까지 미루어 시간이 거의 남지 않았다.

상환할 수입 없이 부채로 자금을 조달한 확장과, 늦고 모호한 지원 요청은 극단적인 선택만 남긴다.

이 보고서는 온타리오주 의회에 제출된 예비적 관점이었다. 또한 대학·대학부가 제때 개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14년에 어려움을 겪었던 니피싱 대학교는 부처 자금을 일찍 요청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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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oor management, new buildings led to Laurentian University insolvency, Ontario AG's preliminary report says CBC News · cbc.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