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뉴스는 2021년 6월 유나이티드 페트롤리엄과 전 가맹점주들 간의 분쟁을 보도했다. 2017년, 공정근로옴부즈만 보고서가 유나이티드에 가맹점 직원들이 제대로 급여를 받는지 확인할 시스템이 없다고 밝힌 바로 그해, 유나이티드는 파이 페이스 베이커리 체인을 두 번째로 관리인 관리 상태에서 인수했고 자사 주유소를 통해 이를 되살릴 계획이었다. 가맹점주들은 파이 페이스가 '당신과 함께든, 당신 없이든'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고, 여러 명은 이미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호소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전 가맹점주들은 ABC에 파이 페이스 출시가 수익성 있는 연료 및 편의점 사업을 파괴했다고 말했다. 추가 인력, 높아진 전기 요금, 새로운 기준, 그리고 거의 팔리지 않는 파이 때문이었다. 한 명은 월 식품 폐기물이 8,000달러를 넘었다고 보여줬고, 또 다른 한 명은 6개월 동안 팔리지 않은 파이 70,000달러어치 이상을 버렸으며 일부 제품이 할랄로 잘못 표기되었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이를 24시간 이내에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급여 미지급, 식품 안전, 파이를 보온고에 너무 오래 보관한 점, 쓰레기 문제로 위반 통지가 이어졌고 여러 명이 계약 해지되었다. 이들은 소송을 제기했으며, 한 변호사는 유나이티드가 가맹 문서에 파이 페이스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유나이티드는 가맹점주들이 고의로, 사기적으로, 반복적으로 직원들에게 잘못 급여를 지급한 이유로 계약 해지되었다고 말하며, 파이 페이스는 '압도적으로 환영받았다'고 하고, 조직적 급여 미지급 주장은 거짓이라고 한다. 유나이티드가 의뢰한 15개 지점 중 12곳에 대한 현장 감사에서는 급여 미지급에 대한 입증된 증거를 찾지 못했지만, 현금 지급 급여를 확인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공정근로옴부즈만은 2017년에 시작된 조사가 계속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 이러한 내용은 주장이며 이견이 있다.
비용은 얼마였나
전 가맹점주들은 465,000달러 이상을 잃었고 팔리지 않은 파이 수천 개를 버렸다고 말한다. 이들은 수십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왜 일어났나
전 가맹점주들에 따르면, 유나이티드는 실패한 체인을 인수하고 가맹점주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자사 주유소에서 이를 판매하도록 요구했다.
파이가 잘 팔리지 않아 가맹점주들이 폐기 재고, 전기료, 추가 인건비 비용을 부담했다고 그들은 말한다.
가맹점주들은 가맹 문서에 파이 페이스가 공개되지 않아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할 수 없었다고 주장한다.
유나이티드는 가맹점주들을 상대로 위반 통지와 감사를 시행했고, 이로 인해 계약 해지가 이루어져 유나이티드가 해당 지점들을 넘겨받았다고 그들은 말한다.
교훈
가맹점주들에게 원치 않는 제품을 강요한 뒤 그들을 상대로 규정집을 집행하면 분쟁이 생긴다. 먼저 경제성을 공개하고 규정 준수 모니터링을 일관되게 유지해야 한다.
여파
ABC 보도 시점까지 여러 전 가맹점주들이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거나 제기할 준비를 하고 있었고, 약 6명이 유나이티드 본사에서 항의했다. 유나이티드는 잘못을 부인했으며 2017년 옴부즈만 보고서 이후 가맹 사업에서 벗어났다고 말했다. 공정근로옴부즈만은 여전히 조사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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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ide the service station war that started over a meat pie ABC News · abc.net.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