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오스트레일리아는 2015년 10월 1일부터 2020년 4월 23일 사이에 호주에서 취득한 하이럭스 유틸리티 차량 264,170대와 프라도·포츈너 SUV에 장착된 결함 있는 디젤 미립자 필터(DPF)와 관련된 두 건의 집단 소송을 포괄하는 7억 5,000만 달러 합의에 동의했습니다. 여기에는 이후 재판매된 일부 차량도 포함됩니다. 회사는 '고객 여러분이 겪으신 불편이나 불쾌감에 대해' 사과했으며, 2020년부터 제공해 온 무상 수리 조치를 언급했습니다. 이 합의는 아직 오스트레일리아 연방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최초의 윌리엄스 집단 소송은 2019년에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7월에 제기된 두 번째 테일러 소송은 2020년 4월 24일부터 2025년 7월 31일 사이에 영향을 받은 차량을 개인 간 거래로 구매한 적격 소유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연방법원은 이미 해당 차량들이 DPF 시스템의 결함으로 인해 수용 가능한 품질이 아니며, 토요타가 이 차량들을 마케팅하고 판매할 때 오해를 유발하거나 기만하는 행위를 했다고 판결했습니다. 이 결함은 필터를 막히게 하여 과도한 악취 나는 흰 연기를 발생시키고, 연료 소비를 늘리며, 예정에 없던 점검·정비·수리를 반복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토요타는 2015년 10월 8세대 유틸리티 차량과 함께 디젤 하이럭스에 DPF를 도입했으며, 2.4리터 2GD-FTV 및 2.8리터 1GD-FTV 터보디젤 엔진을 장착했습니다(프라도와 포츈너는 2.8리터 계열을 공유했습니다). 2018년 6월부터는 수동 DPF 재생 스위치를 기본 사양으로 추가했고, 효과적인 수리(배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2020년 5월에야 개발했습니다. 제안된 지급액은 2026년 3월 31일로 끝난 회계연도에 토요타 오스트레일리아가 기록한 세후 이익 3억 8,000만 달러의 거의 두 배에 해당합니다.
비용은 얼마였나
제안된 7억 5,000만 달러 합의는 2026 회계연도 토요타 오스트레일리아의 기록적인 세후 이익 3억 8,000만 달러의 거의 두 배이며, 아직 연방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왜 일어났나
연방법원은 2015년 10월부터 장착된 DPF 시스템에 결함이 있어 차량이 수용 가능한 품질이 아니라고 판결했습니다.
법원은 또한 토요타의 차량 마케팅과 판매에 오해를 유발하거나 기만하는 행위가 포함되었다고 판결했습니다.
소유자들은 수년간 증상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막힌 필터는 악취 나는 흰 연기를 일으키고 연료 사용을 늘렸으며, 2020년 5월 효과적인 수리가 나오기 전까지 정비소 방문을 반복하게 했습니다.
2018년 6월부터 기본 사양이 된 수동 재생 스위치를 비롯한 임시 대응책은 영향을 받은 차량군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교훈
출시 시점의 수리 대신 '2020년부터 제공된 무상 조치'로 버틴 결함은 기록적인 한 해 이익의 두 배에 달하는, 시장 최대 규모의 집단 소송 합의로 확대되었습니다.
후속 상황
이 합의는 지급이 시작되기 전에 오스트레일리아 연방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윌리엄스 및 테일러 집단 소송의 영향을 받은 참가자들은 각자의 법률 대리인에게 안내를 받고 있습니다. 토요타 오스트레일리아는 2020년부터 운영해 온 무상 수리 프로그램을 통해 영향을 받은 고객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CarExpert에 보낸 성명에서 영향을 받은 하이럭스, 프라도, 포츈너 소유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oyota agrees to $750 million HiLux, Prado DPF class action settlement CarExpert · carexpert.com.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