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전 페이스북 제품 관리자였던 프랜시스 하우겐은 수만 건의 내부 문서를 월스트리트 저널에 유출하고 미국 상원에서 증언했다. 그 문서들은 페이스북 자체 연구가 인스타그램이 십대 소녀들의 신체 이미지 문제를 악화시킨다는 것, 회사의 알고리즘이 분열을 조장하는 콘텐츠를 증폭시킨다는 것, 그리고 페이스북이 개발도상국에서 안전 기능의 우선순위를 낮췄다는 것을 밝혀냈음을 보여주었다.

가장 타격이 큰 폭로는 페이스북이 이러한 해악을 알고도 행동하지 않기로 선택했다는 것이었다. 내부 연구는 십대 소녀의 32%가 인스타그램 때문에 자신의 신체에 대해 더 나쁘게 느꼈다고 말했음을 보여주었지만, 회사는 계속해서 사용자 웰빙보다 참여 지표를 우선시했다.

하우겐의 증언과 '페이스북 페이퍼스'는 의회 청문회, 규제 당국의 조사, 그리고 페이스북(최근 메타로 사명을 변경했던)의 홍보 위기를 촉발했다. 이 사건은 기업의 내부 연구가 그 결과가 은폐될 때 어떻게 가장 치명적인 증거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한 명의 내부고발자가 어떻게 전체 규제 환경을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하우겐은 십대 소녀의 32%가 자신의 신체에 대해 더 나쁘게 느꼈다고 밝힌 내부 연구를 유출했고, 이는 의회 청문회와 규제 당국의 조사를 촉발했다.

페이스북의 내부 연구는 인스타그램이 십대의 정신 건강에 해를 끼치고 알고리즘이 분열을 증폭시킨다는 것을 밝혀냈다.

회사는 그 해악을 알고도 행동하지 않기로 선택하고 참여 지표를 우선시했다.

하우겐은 그 문서들을 유출하고 미국 상원에서 증언했다.

그 유출은 의회 청문회와 규제 당국의 조사를 촉발했다.

은폐된 내부 연구는 증거가 된다. 페이스북은 해악을 알고도 안전보다 참여를 선택했다. 은폐란 행동에 대한 억제이다.

페이스북(메타)은 미국과 EU에서 규제 당국의 강화된 조사에 직면했다. EU의 디지털 서비스법과 미국의 아동 온라인 안전법은 이 유출의 영향을 받았다. 하우겐은 기술 규제를 위한 저명한 옹호자가 되었다. 이 사건은 정신 건강에 대한 소셜 미디어의 영향에 관한 대중의 논의를 바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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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Facebook Papers — Wikipedia (Haugen leak) en.wikipedia.org
  2. US Senate Commerce Committee, 4 October 2021 — Statement of Frances Haugen (Facebook's own internal research on harms to teens and algorithmic amplification) commerce.senate.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