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Carpet & Home은 1897년, 창업자이자 Paulette Cole의 증조부가 맨해튼 로어이스트사이드에서 수레로 러그를 팔던 데서 시작했다. 이곳은 브로드웨이의 '세련된 가정용 가구 백화점'으로 성장했으며, 1988년에는 카펫 부문만으로 6,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888 브로드웨이 플래그십 매장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2010년대에는 축소와 매장 폐쇄가 이어졌고, 플로리다 지점도 포함되었다. 2017년 매출은 1억 달러였다. CEO Aaron Rose는 법원 서류에서 이 소매업체가 전자상거래로 전환하는 데 느렸다고 인정했으며, 임대인과의 공사 분쟁으로 약 350만 달러의 밀린 임대료와 플래그십 매장의 지연이 발생했다. 2021년 1월부터 7월까지 회사는 2017년 같은 기간 매출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실적에 마이너스 EBITDA를 기록했다.

ABC는 2020년 4월부터 간헐적으로 인수자를 찾았으나 응찰자를 찾지 못했고, 2021년 9월 Chapter 11을 신청했다. 신청 당시 금융회사 Regal Investments가 지배하고 Cole이 소수 지분을 보유한 888 Capital의 스토킹호스 입찰이 있었는데, 이는 약 1,500만 달러의 신용 입찰에 30만 달러의 현금을 더한 것으로, 10월 22일까지 예정된 경매와 늦어도 10월 31일까지의 거래 종결을 조건으로 했다.

보고서는 2021년 1월~7월 매출이 2017년 같은 기간의 절반 미만이었고 EBITDA가 마이너스였다고 밝혔다. 1억 달러라는 수치는 해당 7개월 기간이 아니라 2017년 전체를 가리킨다. 또한 약 350만 달러의 임대료 체납과 약 1,500만 달러의 신용 입찰 제안 및 현금을 언급했으며, 이는 검증된 완료된 매각이 아니다. [1]

소비자 선호가 바뀌는 가운데 이 소매업체는 전자상거래로의 전환이 느렸으며, 이는 CEO Aaron Rose 본인도 파산 신청서에서 인정한 점이다.

축소 이후 회사는 단일 플래그십 매장에 의존하게 되었다. 888 브로드웨이 매장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기 때문에 그 매장에 충격이 오면 전체가 타격을 받았다.

임대인과의 공사 분쟁으로 플래그십 매장의 공사가 지연되었고 약 350만 달러의 밀린 임대료가 남았다.

팬데믹으로 매장이 문을 닫고 공급망이 뒤엉키던 시점에, 2020년 4월부터 진행된 인수자 탐색은 응찰자를 내지 못했고, 법원 감독하의 매각이 출구로 남았다.

이 사례는 매출이 한 입지에 크게 의존하고 온라인 전환이 뒤처질 때의 취약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유사한 모든 소매업체가 실패한다는 것을 입증하지도, 각 원인의 기여도를 분리하지도 않는다. 신청서는 채널 변화, 공사 분쟁, 팬데믹 혼란이라는 여러 압박이 함께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1]

Chapter 11은 계속기업으로서 매각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신청되었다. 888 Capital의 스토킹호스 입찰은 인수 채무에 대해 약 1,500만 달러의 신용 입찰과 30만 달러의 현금을 포함했으며, 경매에서 더 높은 적격 제안이 나오면 그에 직면하게 될 것이었다. 회사는 2021년 10월 22일까지 경매를 열고 늦어도 10월 31일까지 매각을 종결하기를 희망했으며, CEO Aaron Rose는 목표가 ABC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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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YC home goods retailer ABC Carpet & Home files Ch. 11 Retail Dive · retail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