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 Fridays 직영점 39곳을 소유·운영하는 TGI Fridays Franchisor LLC는 2024년 11월 팬데믹 시기의 어려움과 Shake Shack, Chili's 같은 패스트캐주얼 대안과의 경쟁에서 고전한 점을 이유로 챕터 11 파산을 신청했다. 이 체인은 직전 12개월 동안 100곳 이상을 폐점했고, 2023년 Ray Blanchette가 CEO에서 사임한 이후 세 명의 최고경영자를 거쳤다.
회사는 채무를 이행하지 못했고, FTI Consulting이 개입해 운영을 감독했다. 그러다 2025년 1월, 월스트리트저널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CEO를 지냈고 현재는 Sugarhill Hospitality의 창업자 겸 CEO이자 TGI Fridays 7곳의 소유주인 Blanchette가 자신의 회사와 함께 FTI Consulting을 대신해 400곳 이상의 새 경영을 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파산법원은 직영점 39곳 중 9곳을 3,490만 달러에 매각하는 것을 승인했다. 필라델피아의 TGI Fridays에서 관리자 연수생으로 이 체인에 입사했던 Blanchette는 그 9개 식당에 입찰을 시도했다가 실패했으며, 2024년 1월에 몇몇 지점을 매입한 바 있다.
치른 대가
1년 만에 100곳 이상 폐점, 2023년 이후 CEO 세 명, 챕터 11 신청과 직영점 9곳의 3,490만 달러 매각.
왜 일어났나
팬데믹 시기의 부채로 체인은 갚아야 할 돈을 감당하지 못했고, 결국 지급불능 신청과 외부 감독을 받게 되었다.
캐주얼 다이닝의 기반은 패스트캐주얼 경쟁자들에 밀려 잠식되었고, 경영진은 2년 사이에 세 명의 CEO를 거치며 계속 흔들렸다.
감자 껍질 요리로 유명한 체인에 초밥을 도입하는 것과 같은 정체성 변화형 메뉴 전환은 현금이 바닥나기 전에 고객 유입을 회복시키지 못했다.
교훈
체인이 정체성을 잃으면 — 감자 껍질에서 초밥으로 — 그 청구서는 경영진 교체와 폐점으로 돌아온다. 구제 자금은 메뉴가 아니라 신뢰를 따라온다.
그 후
Blanchette의 Sugarhill Hospitality는 파산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2025년 초 TGI Fridays 400곳 이상의 경영을 맡았고, 직영 식당 9곳은 법원 승인 아래 3,490만 달러에 매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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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GI Fridays taps former CEO Ray Blanchette to manage more than 400 locations Fortune · fortu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