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Technica는 2022년 3월 Gran Turismo 7 소유자들이 하루 넘게 싱글 플레이 게임의 상당 부분에 접근할 수 없었다고 보도했다. 1.07 패치를 위한 서버 유지보수는 목요일 GMT 오전 6시부터 2시간으로 계획되어 있었다. 6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공식 Gran Turismo 계정은 '업데이트 1.07에서 발견된 문제'로 인해 유지보수가 연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요일 아침까지 중단은 32시간을 넘겼고, 1.08 패치가 제공되었음에도 게임플레이 서버는 오프라인 상태로 남아 있었다.
게임의 상시 온라인 연결로 인해 싱글 플레이 캠페인의 대부분에 접근할 수 없었다: 라이선스 이벤트, 핫 랩, 미션, 심지어 차량 커스터마이징까지. 오프라인에서는 Music Rally, World Circuit, 해금된 AI 레이스만 작동했다. Polyphony의 Kazunori Yamauchi는 Ars에 연결이 부정행위 방지 도구라고 말했으며, Ars는 게임이 크레딧에 실제 돈을 쓰도록 자주 유도한다고 지적했다.
Ars는 이를 Sony가 2013년 PS4 디스크 게임의 싱글 플레이에 온라인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얻은 홍보 성과와 대조했다. 수백 명의 소유자들이 Metacritic에 0/10 리뷰를 쏟아부었고, 경쟁 퍼블리셔 EA는 Grid Legends가 '지금 바로 플레이할 수 있는 자동차가 나오는 비디오게임'이라고 트윗했다. Ars는 또한 Sony가 언젠가 서버를 종료하면 게임을 어떻게 플레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했다.
무엇을 치렀나
Ars에 따르면 32시간이 넘는 중단으로 대부분의 싱글 플레이 진행이 불가능했고, Metacritic에 수백 건의 0/10 사용자 리뷰가 올라왔다.
왜 일어났나
업데이트 1.07에서 발견된 문제로 인해 계획된 2시간 서버 창이 연장되었다.
게임은 대부분의 싱글 플레이 진행에도 상시 온라인 연결을 요구하며, Polyphony는 이를 부정행위 방지 조치라고 말한다.
서버가 다운되었을 때는 소수의 오프라인 모드만 사용할 수 있었다.
Sony는 이전에 PS4 디스크 게임의 싱글 플레이에 온라인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홍보한 바 있다.
교훈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서버에 묶으면 모든 패치 창이 게임을 구매한 모든 사람에게 위험이 된다.
후속 상황
Ars가 보도할 당시 게임플레이 서버가 여전히 오프라인인 상태에서 1.08 패치를 다운로드할 수 있었다. Ars는 이 사건이 장기 보존에 대한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는데, 게임이 Sony가 언젠가 꺼버릴 서버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erver issues lock Gran Turismo 7 owners out of single-player races Ars Technica · ars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