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호킨스 트랜스포트는 법원이 명한 감독 개입 명령(Supervisory Intervention Order)을 위반한 8건의 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후 타운스빌 치안법원에서 선고를 받았다. 호주 중차량 규제청(NHVR)은 그중 7건은 필수 안전 검사를 위해 중차량을 제출하지 않은 것과 관련되어 있으며 총 38대의 차량이 해당된다고 밝혔고, 여덟 번째는 결함 통지서 사본을 제공하지 않은 것이었다. 이 사건은 최대 250만 호주달러의 벌금이 가능한 37건의 혐의로 시작되었으나 최대 59만 호주달러가 가능한 8건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유죄 판결은 기록되지 않았고 벌금은 6만 호주달러였다.
12개월의 감독 명령은 2024년 11월에 부과되었는데, 이는 노먼턴에 본사를 둔 이 운영업체가 차량을 적절히 유지, 정비, 수리하도록 보장하지 않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5만5천 호주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은 후였다. 해당 조사는 2022년 차터스 타워스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 이후 이루어졌으며, 이 사고에는 잠재적으로 위험한 제동 장치를 갖춘 이 회사의 중차량 한 대가 관련되었고 트레일러에서도 결함이 발견되었다. NHVR은 법원이 이 운영업체가 중차량 국가법(Heavy Vehicle National Law)상 체계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자가 되었거나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후 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위반은 비용이 많이 든 한 해를 더욱 악화시켰다. 2026년 8월 14일 발부된 운행 금지 명령으로 차량 운행이 12일간 중단되었고, 회사는 관련 손실을 230만 호주달러 이상으로 추산했으며, 예산상 100만 호주달러의 이익을 예상했던 8월에 약 32만 호주달러의 손실을 기록했고 17명의 운전자가 사직했다. 규제청의 기록은 참혹했다. 10월 7일까지 완료된 108건의 최초 검사 중 92건이 실패했으며(85.2퍼센트), 32개 부품에 걸쳐 11건의 중대 결함이 있었고, 2026년에 6건의 알려진 충돌 사고가 있었으며,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11건의 결함 통지서(35건 중대)가 있었다.
비용은 얼마였나
8건의 혐의에 대해 6만 호주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으며, 그 전에 230만 호주달러 이상의 손실과 12일간의 차량 운행 중단으로 인한 17명의 운전자 사직이 있었다.
왜 발생했나
회사는 명령의 핵심 의무를 이행하지 못했다. 38대의 차량이 필수 안전 검사에 제출되지 않았고, 결함 통지서도 제출되지 않았다.
회사의 변호사는 실패 원인을 직원 이직과 퀸즐랜드 외곽 지역 차고지 간의 물류 문제로 돌렸다. 회사는 규정 준수가 불충분했음을 인정했지만 명령을 무시한 것은 부인했다.
근본적인 정비 기록은 좋지 않았다. NHVR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 사이에 111건의 결함 통지서(35건 중대)와 85.2퍼센트의 최초 검사 실패율을 집계했다.
법원은 이미 이 운영업체를 체계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류했기 때문에, 명령 내에서의 각각의 누락이 그 자체로 별도의 혐의가 되었다.
교훈
감독 명령은 기준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높인다. 검사와 보고 단계를 놓치면 하나의 정비 사건이 법원이 다시 벌금을 부과하는 반복 범죄로 바뀐다.
여파
운행 금지 명령은 대법원 심리가 있기 전날인 2026년 8월 26일에 해제되어 차량이 12일 만에 운행을 재개할 수 있게 되었고, 회사는 그 후 8주 동안 트럭과 트레일러 검사를 받아야 했다. 사장 브래들리 호킨스는 규제청에 '벌금을 휘두르는' 대신 회사와 협력해 달라고 요청하며 검사 절차의 일부에 이의를 제기했다. 2026년 2월부터 회사는 전임 규정 준수 담당자를 추가하고 ComplyAssist를 고용해 안전 관리 시스템(Safety Management System)을 구축했으며 디지털 출발 전 점검을 도입하고 있다. 운전자 부족으로 제한되어 약 30대의 트럭이 운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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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awkins Transport seeks closer NHVR ties after $60,000 fine Big Rigs · bigrigs.com.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