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맥쿼리 미디어의 최고 인기 진행자 앨런 존스는 2GB 브렉퍼스트 청취자들에게 뉴질랜드 총리 자신다 아던이 '목구멍에 양말을 밀어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존스는 공개적으로 사과했지만, 100개 이상의 브랜드가 해당 라디오 네트워크와 거리를 두었고, 회장 러셀 테이트는 광고주들에게 서한을 보내 2GB/4BC 브렉퍼스트 쇼의 콘텐츠, 구성, 통제에 대한 '전면 검토'를 약속했다. 이 검토는 모든 2GB/4BC 프로그램으로 확대되었다.

테이트의 서한은 그 점을 분명한 말로 인정했다. '우리는 처음부터 잘못했고, 이제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것을 해야 합니다.' 그는 또한 불쾌감을 느낀 단체들이 '불만을 크게 확대하고 광고주 자체 직원들을 적극적으로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고객들에게 존스가 사과했으며 해를 끼칠 의도는 없었다고 상기시켰다. 8월에 테이트는 이미 존스에게 경고를 주었다. 한 번 더 실수하면 스타 방송인은 해고될 것이라고.

시점상 이 보이콧은 큰 비용을 초래했다. 맥쿼리는 최대주주 나인 엔터테인먼트로부터 1억 1,400만 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고 있었고, 광고주 이탈은 상시 기준 300만 달러의 EBITDA 타격으로 추산되었다. 그 주에 발표된 PwC 보고서는 나인의 제안이 '공정하고 합리적'이라고 평가하며 주당 1.44달러에서 1.66달러 사이로 가치를 산정했고, 주주 존 싱글턴과 마크 카네기는 그 근거로 거래를 지지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100개 이상의 브랜드가 거리를 두었고, 약 300만 달러의 상시 EBITDA 부담이 나인의 1억 1,400만 달러 인수 제안 위에 드리워졌다.

한 진행자가 방송에서 현직 총리를 위협했고, 이후 적용된 통제는 반복하면 해고하겠다는 경고뿐이었다.

100개 이상의 브랜드가 몇 주 안에 철수했고, 약속된 검토는 단일 코너가 아니라 모든 2GB/4BC 프로그램의 '콘텐츠, 구성, 통제'를 포괄했다.

재정적 타격은 거래 도중에 발생했다. 300만 달러의 상시 EBITDA 타격은 54% 지분을 보유한 네트워크에 대한 나인의 1억 1,400만 달러 제안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테이트의 서한은 이 사건을 방송사의 기준 실패로 규정하며, 고객들에게 그 발언이 '우리에게 기대되는 지역사회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스타 인재는 집중된 브랜드 리스크다. 한 번의 방송이 맥쿼리에게 100개 이상의 광고주 관계 손실을 초래하고 네트워크 전체의 콘텐츠 검토를 강제했으며, 이는 어떤 시청률로도 보상할 수 없었다.

맥쿼리는 '앨런의 격려와 지지 속에' 브렉퍼스트 쇼, 그리고 이어 모든 2GB/4BC 프로그램에 대한 전면 검토를 시작했다. 존스는 직을 유지했지만 반복 실수는 해고를 의미한다는 경고 아래에 머물렀다. PwC의 독립 보고서는 나인의 제안 가격을 지지했고, 인수는 광고주 손실이라는 배경 속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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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lan Jones breakfast show to undergo 'full review': Macquarie chairman The Sydney Morning Herald · smh.com.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