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는 2024년 6월, 2017년 이후 약 1억 달러(2021~2023년에 약 9,000만 달러)를 조달한 AI 모기지 스타트업 LoanSnap이 소송 물결에 직면했고 남부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퇴거당했다고 보도했다. Wells Fargo를 포함한 최소 7명의 채권자가 2022년 12월 이후 총 200만 달러 이상을 청구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회사는 2023년 12월부터 적어도 2024년 1월까지 급여를 지급하지 못했고, 직원 수는 최대 100명 이상에서 50명 미만으로 줄었다.
대출 실적은 빠르게 줄었다. LoanSnap은 2021년에 거의 5억 달러 상당의 대출 약 1,300건을 취급했지만, 2023년에는 122건만 보고했다. 3,000만 달러 시리즈 B를 발표한 달인 2021년 5월, 회사는 FHA에 영업 손실을 보고하지 않은 문제로 HUD와 25,000달러에 합의했으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코네티컷주는 무허가 대출 담당관 고용 등의 위반 혐의로 회사를 고발하고 면허를 위협했으며, LoanSnap은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75,000달러를 지급했다. Wells Fargo는 431,000달러의 결석 판결을 받아냈고, 거의 405,000달러를 받을 채권자인 코스타메사 임대인은 2024년 5월 중순에 회사를 퇴거시킬 권리를 얻었다.
한 전 직원은 '형편없는 리더십'과 과소비를 탓했으며, TechCrunch는 코스타메사 사무실의 월세 약 55,000달러와 샌프란시스코 사무실의 최소 30,000달러, 그리고 수백만 달러 규모의 타운하우스를 보도했다. LoanSnap은 2023년 7월에 1,900만 달러를 추가로 조달했다. 회사의 CEO와 CTO는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비용은 얼마였나
200만 달러 이상을 청구한 최소 7건의 채권자 소송, 코네티컷주 벌금 75,000달러, FHA 합의금 25,000달러, 그리고 직원 수 100명 이상에서 50명 미만으로 감축.
왜 일어났나
규제 데이터에 따르면 대출 건수는 2021년 거의 1,300건에서 2023년 122건으로 줄었지만 비용은 높게 유지되었다.
한 전 직원과 법원 문서에 따르면 회사는 월세 약 55,000달러와 30,000달러의 두 개의 값비싼 사무실과 기타 지출을 운영했다.
규제 당국은 코네티컷주의 무허가 대출 담당관과 FHA 손실 통지 지연 등 규정 준수 실패를 주장했다.
LoanSnap이 지급을 중단한 후 공급업체, 임대인, 대출 기관이 소송을 제기했고, 회사는 여러 소송에 응답하지 않았다.
교훈
호황기에 조달한 현금은 취약한 대출 품질과 비용을 가린다. 대출 실적이 급감하면 청구서가 날아온다.
여파
TechCrunch가 보도했을 당시 LoanSnap은 문을 닫지 않았고, 두 직원은 상황이 명확해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회사는 여전히 Visa 및 Nvidia의 Inception 프로그램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있었는데, 한 전 직원은 이를 이상하다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논평 요청을 거절하거나 응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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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fter raising $100M, AI fintech LoanSnap is being sued, fined, evicted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