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4 Banking Dive는 구글이 은행 및 신용협동조합과 공동 브랜드 당좌계좌를 제공하려던 계획인 Plex를 포기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처음 보도하고 구글이 확인한 내용이다. 2019년 11월, 약 2년 전에 발표된 이 프로젝트는 2020년 11월까지 시티(Citi), 스탠퍼드 연방 신용협동조합(Stanford Federal Credit Union), BM 테크놀로지스(BM Technologies), BBVA USA를 포함한 11개 협력 기관으로 확대되었다.
새 구글 페이 앱은 고객이 협력 은행을 통해 'Plex' 당좌 및 저축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프로젝트는 일련의 지연을 겪었고, 이를 이끌었던 구글 페이 임원 Caesar Sengupta가 2021년 3월 퇴사하자 회사가 이 사업을 철회하게 되었다고 소식통은 저널에 전했다. 구글은 모든 은행 협력사에 통보하기 전에 규제 당국에 알렸으며, 저널에 따르면 은행 규제 당국은 이 프로젝트를 지지했고 그 포기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다.
구글은 이 후퇴를 전략으로 재구성했다: '우리는 우리가 이러한 서비스의 제공자가 되는 대신 은행 및 기타 금융 서비스 제공자를 위한 디지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로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접근 방식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협력사들은 당황했다 — BM 테크놀로지스 CEO Luvleen Sidhu는 '우리는 분명히 실망했지만 우리 자체 제품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계약한 가장 큰 은행인 시티는 Plex를 지점 확장 없이 고객에게 다가갈 방법으로 보았다; 시애틀 은행(Seattle Bank)의 CEO는 이 제휴를 은행업의 '테슬라-펠로톤' 경험에 비유한 바 있다.
무엇을 치렀나
시티, 스탠퍼드 연방 신용협동조합, BBVA USA를 포함한 11개 협력 기관의 2년간의 준비가 출시 전에 포기되었다
왜 일어났나
프로젝트는 2년에 걸쳐 출시 기한을 거듭 놓쳤다
프로젝트의 옹호 임원인 Caesar Sengupta가 2021년 3월 구글을 떠났다
구글은 소비자 은행 서비스 제공자가 아니라 은행을 위한 기술 지원자로 재포지셔닝하기로 했다
교훈
소비자 금융의 빅테크 협력사는 십여 개 은행을 모집하기 전에 출시해야 한다 — 공동 브랜드 계약은 무기한 지연을 견딜 수 없다
후속 상황
2021-10-04 기준으로 구글은 규제 당국에, 그다음 11개 협력사에 더 이상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고, 구글 페이를 은행 자체의 디지털 제품을 지원하는 쪽으로 전환했으며, 협력 은행들은 각자의 로드맵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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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oogle abandons plans to offer Plex checking accounts Banking Dive · banking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