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크웍스는 앤호이저부시와 키리그 닥터페퍼의 합작 사업으로, 소비자들이 포드로 올드 패션드, 위스키 사워, 코스모폴리탄, 모히토 같은 칵테일을 60초 이내에 만들 수 있게 했다. 2020년에는 약 24개 주에 진출했고, 봉쇄 조치로 음주 습관이 가정으로 옮겨가자 2020년 중반에 전국 확장을 서둘렀다. 2021년 가을에는 전국 판매를 시작한 뒤 12개월 동안 총매출이 두 배로 늘었다고 밝혔고, 더 작고 사용하기 쉬운 2세대 기기를 출시했다.

2021년 12월 중순, 그 새 플랫폼을 홍보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드링크웍스는 플랫폼을 폐쇄하고 기기 판매를 즉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CEO 너새니얼 데이비스는 고객이 2022년 2월 28일까지 시스템 환불을 신청할 수 있으며, 포드와 이산화탄소 카트리지, 액세서리는 2022년 3월 31일까지 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판매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추가 세부 사항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Food Dive는 시점이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바와 호텔 판매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었지만 가정 내 사용은 늘었다고 보도됐다. 드링크웍스는 폐쇄 이유를 밝히지 않았고, 매체는 추측만 할 수 있었다. 후원사들의 자금이 끊겼거나, 소비자 채택이 너무 적었거나, 가격이 소비자를 망설이게 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새 기기는 300달러였고 음료 한 잔당 약 4~5달러였다.

기기 소유자는 2022년 2월 28일까지 환불을 청구할 수 있었고, 사업의 재무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드링크웍스는 폐쇄를 설명하지 않았으므로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Food Dive는 가격을 가능한 요인 중 하나로 지목했다. 기기 300달러, 음료 한 잔당 약 4~5달러다.

Food Dive는 또한 한 종류의 음료가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사용자를 붙잡아 둘 만큼 다양한 제품이 부족했을 가능성도 제시했다.

회사는 팬데믹 시대의 가정 음주 증가 속에 전국 확장과 2세대 기기를 밀어붙였고, 새 플랫폼을 홍보한 지 몇 달 만에 문을 닫았다.

면도기와 면도날 방식의 제품은 고객에게 기기에 투자하도록 요구한다. 사업을 닫을 가능성이 있다면, 폐쇄 계획과 환불, 포드 공급 약속이 출시만큼 중요하다.

기기 판매가 즉시 중단된 뒤 소비자들은 경쟁 제품으로 옮겨가야 했다. Food Dive는 키리그와 연관된 기기가 철수된 두 번째 사례라고 지적했다. 키리그 그린 마운틴은 2016년 냉장 소다 기기 키리그 콜드를 단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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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Keurig for cocktails' abruptly decides to shutter operations Food Dive · food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