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루는 상파울루의 명품 사원이었다. 브라질 최고 부유층이 샤넬, 프라다, 롤렉스를 구매하던 거대한 단일 백화점으로, 연간 매출은 약 1억 5,000만 달러로 추정되었다. 다슬루의 가격과 마진은 브라질 세무 당국이 인정하지 않는 원가로 상품을 수입하는 데 의존하고 있었다.

2005년 7월, 연방 경찰 요원 250명이 정부의 함정 수사 작전으로 매장을 급습했다. 다슬루는 13개월 동안 수입이 금지되었고, 사업은 피를 흘리기 시작했다. 2006년 12월, 연방세무국(Receita Federal)은 2001~2005년분에 대해 미납 수입세, 가산금, 이자를 합쳐 2억 3,600만 헤알을 부과했다. 2009년 3월, 소유주 엘리아나 트란체시와 공동 피고인들은 밀수, 탈세, 범죄 조직 결성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징역 9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부채가 쌓이고 약 200명의 채권자가 미지급 상태로 남자, 다슬루는 2010년 사법 회생(브라질의 파산 보호 제도) 절차에 들어갔다. 2011년 3월, 사모펀드 라엡 인베스트먼츠(Laep Investments)가 6,500만 헤알(3,900만 달러)에 사업을 인수했다. 트란체시의 지분은 상징적인 1,000헤알, 약 602달러에 매입되었다. 사원은 핸드백 하나 값에 팔린 것이다.

수입 금지와 2억 3,600만 헤알의 벌금이 사업을 질식시켰다. 파산 매각으로 6,500만 헤알에 팔렸고, 소유주의 지분은 1,000헤알에 팔렸다.

수입 관세 탈루는 사업 모델에 내장되어 있었다. 세무 당국이 들여다보지 않아야만 마진이 성립했다.

당국이 실제로 들여다보았을 때, 부과된 벌금(2억 3,600만 헤알)은 매장의 연간 매출에 맞먹는 수준이었다.

13개월의 수입 금지는 수입 상품 자체가 전체 제안이었던 소매업자를 질식시켰다.

소유주의 형사 유죄 판결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구조조정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소매업에서 공급망의 합법성은 상품의 일부다. 다슬루의 마진은 세무 당국에서 빌려온 것이었고, 그 대출은 이자와 징역형과 함께 전액 상환 청구되었다.

다슬루는 새 소유주 아래에서 명맥을 이어가다가 브랜드가 완전히 사라졌고, 수입 규정 준수에 관한 라틴 아메리카의 대표적인 경고 사례가 되었다. 이 사건은 명품 소매업자의 가장 위험한 노출이 패션 리스크가 아니라 규제 리스크, 즉 결국에는 반드시 도착하는 청구서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가르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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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WD — 'Daslu Sold for $39M' (Laep purchase, symbolic R$1,000 to Tranchesi, ~$150M annual sales, July 2005 raid) wwd.com
  2. Folha de S.Paulo — 'Receita autua Daslu em R$ 236 milhões por sonegação', 13 December 2006 www1.folha.uol.com.br
  3. Daslu — Wikipedia (13-month import ban, 2009 conviction and 94½-year sentence; supporting context)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