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가 2026년 5월 1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브리타니 페리의 건지 예약 시스템은 2026년 5월 어느 목요일 암스테르담의 데이터센터 화재로 중단되었고, 7일 후에 복구되었다. 해당 데이터센터는 IBM 시설이었으며, Carus가 브리타니 페리의 IT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전적으로 페리에 의존하는 여행사인 프레스턴 홀리데이스(Preston Holidays)의 회장 겸 소유주인 그랜트 밀러(Grant Miller)는 6월부터 9월까지의 여행 성수기 동안 그의 팀이 예약을 하거나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가 예약에서 2만 파운드 이상의 손실을 입었으며 보상, 비상 계획, 그리고 더 나은 소통을 원한다고 밝혔는데, 그가 받은 마지막 업데이트는 월요일이었다.

브리타니 페리는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건지 의회(States of Guernsey)에 계속 정보를 제공해 왔다고 말했다. Carus는 모든 중대한 사고 후에는 권고 사항과 함께 후속 조치가 있을 것이며 이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7일간 예약 불가; 프레스턴 홀리데이스는 2만 파운드 이상의 손실을 보고했으며 보상을 요청했다.

예약 시스템이 암스테르담의 단일 데이터센터에 의존하고 있었고, 그곳이 화재로 피해를 입었다.

건지 예약이 일주일간 중단되었고, 한 여행 운영사는 '예전처럼' 수동으로 예약할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다.

프레스턴 홀리데이스는 브리타니 페리가 월요일 이후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파트너들이 고객에게 서비스가 언제 복구될지 알려줄 수 없었다고 밝혔다.

프레스턴 홀리데이스는 향후 장애에 대비해 더 견고한 백업 시스템이나 수동 예약 경로를 요구했다.

단일 데이터센터 사이트는 수익에 있어 단일 장애점이다. 수동 예약 경로가 있으면 시스템이 다운되었을 때도 페리 사업이 판매를 계속할 수 있다.

브리타니 페리와 Carus는 모두 사건을 검토하고 권고 사항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BBC는 건지 의회에 논평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으며, 보상이나 최종 비용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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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Holiday firm seeks compensation after Brittany Ferries tech outage BBC News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