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바우어 미디어인 에맵은 1995년 블리스를 창간했다. 연예인, 신체 자신감, 패션, 뷰티, 연애를 다루는 십대 소녀용 월간지로, 재키와 코스모폴리탄 사이의 연령대를 겨냥했다. 이탈리아 출판사 파니니의 영국 법인이 2006년에 인수했을 당시 블리스는 여전히 호당 20만 부 이상을 평균 판매하고 있었고, 십대 잡지 분야는 여전히 소유할 가치가 있어 보였다.

8년 후, 블리스는 마지막으로 남은 잡지였고, 간신히 남아 있었다. 블리스는 미즈, 코스모걸, 슈거, 저스트 세븐틴을 살아남았지만, 2012년 12월까지 6개월 동안 발행부수가 50,043부로 떨어졌다. 이는 감사국에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보고한 수치였으며, 대부분은 가판 판매였다. 2014년 6월 파니니 UK는 별다른 언급 없이 잡지 폐간을 결정했다. 로드가 표지에 실린 2014년 7월호가 마지막이었고, 웹사이트 mybliss.co.uk도 함께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었다.

작별은 독자들이 떠난 곳에서 이루어졌다. 블리스는 트위터로 직접 소식을 전했다 — '여러분, 슬픈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 BLISSlets 모두에게 감사해요, 정말 멋졌어요' — 그리고 팬들과 직원들은 #byebliss 해시태그 아래에서 화답했다. 피처 라이터 찰리 본드, 패션·뷰티 어시스턴트 홀리 홉킨스, 온라인 코디네이터 케이티 베일리는 같은 날 프리랜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데일리 미러는 십대들이 '끊임없는 저강도 산만함 속에 살고 있다... 무언가를 읽는 것처럼 반항적이고 인생을 바꾸는 일을 할 만큼 오래 멈추지 않는다'고 썼다.

파니니는 19년 된 잡지를 50,043부에서 폐간했고, 트윗으로 발표했으며, 독자들은 이미 휴대폰과 소셜 피드로 옮겨간 상태였다.

발행부수는 2006년 20만 부 이상에서 2012년 말 50,043부로 붕괴했다 — 6년 만에 4분의 3이 줄었고, 그 후 잡지는 그 수치를 더 이상 보고하지 않았다.

조언, 연예인, 신체 이야기라는 잡지의 전체 상품이 무료로 휴대폰과 소셜 피드로 옮겨갔다. 월간지를 사고 공유하는 습관은 잘게 쪼개진 콘텐츠 속으로 사라졌다.

파니니는 전성기에 잡지를 인수했고 주변에서 분야가 죽어가는 것을 지켜보았다. 자신의 차례가 되었을 때, 출판사는 19년 된 브랜드를 설명도 구조 계획도 없이 폐간했다.

전성기의 분야 선두주자를 사면 그 쇠퇴도 함께 사는 것이다 — 독자의 습관이 사라지면, 출판사는 설명조차 없이 잡지를 폐간한다.

로드 표지가 마지막이었다. mybliss.co.uk는 서비스를 종료했고, 마지막 호를 만든 직원들은 그 주에 프리랜서로 전환했다. 블리스는 2011년 디지털 전용으로 전환한 슈거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 그리고 이 장르의 인쇄 습관은 미국판 세븐틴이 2018년까지 간신히 버틸 만큼만 지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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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yebliss messages flood Twitter as Bliss magazine closes — Campaign (Jun 2014) campaignlive.co.uk
  2. Bliss magazine closes: Another glossy victim of the screen-age generation — Daily Mirror (Jun 2014) mirror.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