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셔 워터가 2024년 리폰의 우어 강을 위한 150만 파운드 규모의 하수 처리 계획을 발표했을 때, 이 공사로 폭풍 월류수 방류량이 약 75%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계획은 리폰 우회도로 다리 근처의 클록 타워 합류식 하수 월류수를 대상으로 했다. 회사는 이제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인정했다. 기록된 방류 횟수는 2021년 75회에서 2025년 43회로 줄어 약 43% 감소했다.
요크셔 워터 대변인은 이 결과를 '실망스럽다'고 표현하면서도, 개별 연도 간 비교는 강우량 때문에 복잡해진다고 강조하며 2025년이 특히 건조한 해였고 그 자체로 방류량을 줄였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합류식 하수 월류수는 폐수와 빗물을 함께 운반하는 관망의 압력 완화 지점으로, 폭우 시 하수가 가정과 거리로 역류하는 것을 막기 위해 수로로 방류하며, 환경청이 특정 상황에서 이를 허가할 수 있다.
이번 인정은 지역 사회의 감시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 캠페인 단체 스톱 우어 폴루션과 요크셔 데일스 리버스 트러스트가 상류에서 실시한 검사는 강의 박테리아 및 기타 오염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고, 북요크셔 녹색당의 스킵턴·리폰 지부는 클록 타워 계획의 성과에 관한 회사 데이터를 요구하는 환경정보규정 요청을 제출했다. 녹색당 의원 앤디 브라운은 하수 수준을 '극히 역겹다'고 비판하며 회사에 '사실을 있는 그대로, 희석 없이 밝혀낼 것'을 요구했다.
비용은 얼마였나
클록 타워 월류수의 방류 횟수는 2021년 75회에서 2025년 43회로 줄었다. 약 43% 감소로, 약속한 75%에 크게 못 미친다.
이 계획은 방류량을 약 75% 줄이겠다는 자체 발표 전망에 미치지 못했다.
강우량은 연도별 변동을 설명할 수 있지만, 회사가 약속을 수치로 제시했으므로 약속한 75%와 달성한 43% 사이의 격차는 회사 자체의 기준이다.
지역 캠페인 활동가들이 독립적으로 강물을 채취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미달은 회사 수치뿐 아니라 외부 데이터로도 검증될 예정이었다.
교훈
인프라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성과 약속을 공개하는 것은 캠페인 활동가들에게 기준을 쥐여주는 일이다. 자신이 제시한 수치에 미치지 못하면 엔지니어링상의 미달이 공개적인 인정으로 바뀐다.
후속 상황
요크셔 워터는 폭풍 월류수 사용을 줄이기 위한 15억 파운드 규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리폰에서 추가 사업을 검토 중이며, '지역 수로를 보호하기 위해 할 일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녹색당의 환경정보규정 요청은 클록 타워 계획에 대한 회사 자체 성과 데이터와 2025년 공사 후 방류량 변화를 요구한다. 리폰 시의회와 캠페인 단체들은 개선을 위해 계속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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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orkshire Water admits sewage scheme falls short BBC News (Local Democracy Reporting Service)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