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30일 부후맨은 래퍼 대베이비와 공동 제작한 100개 아이템 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 패스트패션 브랜드가 힙합계 최대 라이브 흥행 가수 중 한 명에게 걸었던 승부수였다.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그 파트너십은 끝났다.
7월 25일 롤링 라우드 마이애미에서 대베이비는 관객에게 HIV나 AIDS, 또는 '그 모든 치명적인 성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공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고, 그 발언은 몇 시간 만에 바이럴이 됐다. 7월 28일 부후맨은 더 이상 그와 함께 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후맨은 동성애 혐오 언어의 사용을 규탄하며 더 이상 대베이비와 함께 일하지 않을 것임을 확인합니다… 우리는 어떤 형태의 혐오 발언이나 차별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 성명은 첫 번째 단절이었을 뿐 마지막이 아니었다. 롤라팔루자, 데이 엔 베이거스, 거버너스 볼이 각각 그를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대베이비는 8월 2일 사과하며 그 발언이 '상처를 주고 자극적'이었다고 말했지만, 그때는 이미 이탈이 벌어진 뒤였다. 네 주 된 파트너십에는 쓸 만한 이력이 없었다.
무엇을 치렀나
발언 사흘 만에 파트너십이 끊겼고, 그 성명의 문구는 며칠 안에 세 페스티벌이 따라 쓴 템플릿이 됐다.
왜 일어났나
그 승부수는 네 주밖에 되지 않았다. 협업은 6월 30일 출시됐고, 발언은 7월 25일에 나왔으며, 단절은 7월 28일에 이뤄졌다. 관계에 지킬 만한 신뢰 자본이 없었다.
그 성명은 시장의 분위기를 정했다. 부후맨의 문구인 "우리는 어떤 형태의 혐오 발언이나 차별도 용납하지 않습니다"는 페스티벌 업계가 며칠 안에 따라 쓴 템플릿이었다.
사과는 아무것도 되돌리지 못했다. 대베이비의 8월 2일 성명은 계약 해지 이후에 나왔고, 어떤 스폰서나 페스티벌도 돌아오지 않았다.
교훈
네 주 된 파트너십에는 쓸 호의가 없다. 부후맨은 롤링 라우드 발언 사흘 만에 대베이비와의 협업을 끊었고, 세 페스티벌이 뒤따랐다. 사과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다.
후속 상황
대베이비는 2021년 8월 2일 자신의 발언이 '상처를 주고 자극적'이었다며 사과했다. 부후맨과의 파트너십은 다시 살아나지 않았고 컬렉션도 이어지지 않았다. 롤라팔루자, 데이 엔 베이거스, 거버너스 볼은 각각 그를 2021년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그는 공연과 음악 발표를 계속했지만, 그의 경력에서 광고 모델 쪽은 같은 규모로 돌아오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BBC Newsbeat — Rapper DaBaby apologises for HIV comments as Boohoo drops him, 28 Jul 2021 bbc.co.uk
- Billboard — BoohooMAN Cuts Ties With DaBaby After His Homophobic Rant, 28 Jul 2021 billboard.com
- CBS News — Rapper DaBaby apologizes for 'hurtful and triggering' comments after he was dropped from two major music festivals, 2 Aug 2021 cbsnews.com
- BBC News — DaBaby dropped by US music festival Lollapalooza, 1 Aug 2021 bbc.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