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은 평범한 가수들을 전국적 유명인으로 만들어 준 TV 노래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2020년 시즌에서 우승했다. 몇 달 안에 그는 편의점, 가전제품, 보험 등 10건이 넘는 광고 계약을 체결했고, 모델료는 2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그는 한때 한국 연예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얼굴이었다.
2024년 5월 9일, 김호중은 고양에서 음주운전 중 택시를 들이받고 현장을 떠났다. 택시 기사는 부상을 치료받았고 나중에 그와 합의했지만, 경찰은 뺑소니 사건 수사를 개시했고 며칠 안에 그를 체포했다. 광고계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KBS는 그에게 요리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하차할 것을 요청하고 향후 출연을 정지시켰으며, GS25는 그가 방송에서 우승한 편의점 식사 제품의 출시를 취소했다.
일주일 안에 광고 업계는 관계를 끊기 시작했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이미 몰수된 모델료에 더해 잠재적 위약금이 2억~6억 원에 달했다. 2024년 11월 그는 유죄 판결을 받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항소법원은 2025년 4월 25일 형을 확정했다. 그에게 20억 원을 지급했던 계약은 하나도 남지 않았다.
비용은 얼마였나
유죄 판결이 아니라 체포가 이탈을 촉발했다. GS25와 KBS가 먼저 움직였고, 위약금 조항으로 몰수된 모델료에 더해 2억~6억 원이 청구되었다.
왜 일어났나
미스터트롯 2020년 우승은 김호중을 국가적 브랜드로 만들었다. 10곳 이상의 광고주가 몇 달 안에 그와 계약했고, 모델료는 2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2024년 5월의 뺑소니는 그를 자산이 아니라 법적 위험으로 만들었다. 한국의 광고주들은 유죄 판결이 아니라 체포만으로도 계약을 해지하는 것이 일상적이다.
GS25와 KBS가 먼저 움직여 제품 출시와 TV 출연을 며칠 안에 취소했다. 이는 눈에 띄는 이탈이었고 다른 모든 스폰서가 뒤따르도록 했다.
위약금 조항은 그의 과거 성공을 청구서로 바꿨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보상액은 몰수된 모델료에 더해 2억~6억 원이었다.
교훈
광고주들은 판결을 기다리지 않는다. 체포만으로도 계약 해지와 위약금 조항이 발동되었다. 호감에서 얻은 수입은 호감이 깨지는 순간 부채가 된다.
여파
항소법원은 2025년 4월 25일 김호중의 징역 2년 6개월 형을 확정하며 사건을 마무리했다. 그의 광고 포트폴리오는 사건 발생 일주일 안에 비워졌다. GS25는 우승 편의점 제품을 끝내 출시하지 않았고, KBS는 그를 편스토랑에서 제외했으며, 나머지 스폰서들은 계약을 해지하거나 정지시켰다. 그의 위약금 지급액에 대한 업계 추정은 2억~6억 원이었다. 이 사건은 형사 수사 중인 연예인과 한국 광고주들이 얼마나 빠르게 관계를 끊는지에 대한 기준점이 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Kookmin Ilbo — advertising industry starts cutting ties with hit-and-run Kim Ho-joong; penalty-fee concerns kmib.co.kr
- News1 — GS25 cancels Pyeonstorang winning product launch after Kim Ho-joong hit-and-run news1.kr
- Hankyung — Kim Ho-joong gets 2 years 6 months on appeal too hankyung.com
- Hankyoreh — hit-and-run singer Kim Ho-joong, appeal also 2 years 6 months 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