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규제 당국은 2026년 10월 13일, 팬데믹 이후 이 주에서 공격적인 인수 행보를 벌이고 비용을 대폭 삭감해 보유한 12개 요양원 다수의 돌봄 질을 크게 훼손한 뉴저지 소재 기업 리갈케어가 보유한 요양원 라이선스 전부를 취소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이 조치는 보스턴 글로브 스포트라이트 팀이 CEO 일라이 미를리스가 간호 및 기타 서비스를 줄이는 한편 자신이 소유한 사업체로 자금을 돌린 과정을 상세히 보도한 직후 나왔다. 해당 요양원들이 즉시 소유주가 바뀌는 것은 아니며, 리갈케어가 청문회에서 라이선스 취소에 이의를 제기하는 동안 강화된 감독 아래 놓이게 된다.
이번 조치의 근거가 된 기록은 참혹하다. 리갈케어의 토턴 요양원에 대한 연방 품질 평가는 회사가 2022년 말에 인수한 뒤 별 다섯 개에서 별 한 개로 떨어졌다. 주 공중보건국장은 또한 미를리스가 쇠약한 고령 환자들에게 의학적으로 합리적이지 않고 불필요한 물리치료를 제공한 대가로 매스헬스와 메디케어에 청구한 사실을 인정한, 보스턴 연방검찰청 및 매사추세츠 법무장관과의 최근 합의도 지적했다. 이는 몇 주 전 발표된 100만 달러 규모의 해결 건이다.
보도는 또한 허위 진술도 드러냈다. 2018년 뉴저지 규제 당국은 미를리스가 계속 교육 요건을 이수했다고 거짓말한 사실을 확인하고 그의 요양원 관리자 라이선스를 영구 취소했으나, 그의 매사추세츠 신청서에는 전문 라이선스가 취소된 적이 없다고 기재되어 있었다. 매사추세츠 규제 당국은 글로브가 알려주기 전까지 이 사실을 몰랐다. 보도는 의심스러운 기록을 가진 다른 8개 타주 체인도 살펴보았는데, 이들은 합쳐서 매사추세츠 요양원의 거의 5분의 1을 소유하고 있다.
매사추세츠 라이선스 12개 전부가 취소 절차에 회부되었고, 미를리스는 10년간 이 주에서 운영이 금지될 예정이며, 해당 요양원들은 현재 강화된 감독 아래 있다.
왜 일어났나
요양원을 인수한 뒤 경영진은 간호 및 기타 돌봄 서비스를 대폭 삭감하는 한편 CEO가 소유한 관련 사업체로 자금을 돌렸다.
비용 삭감 속에서 돌봄의 질이 붕괴했으며, 가장 명확한 단일 지표는 별 다섯 개 요양원이 연방 평가에서 별 한 개로 떨어진 것이다.
그의 매사추세츠 신청서에는 전문 라이선스가 취소된 적이 없다고 되어 있었으나, 뉴저지주는 2018년 계속 교육에 관해 거짓말한 이유로 그의 관리자 라이선스를 영구 취소했다.
이 체인은 쇠약한 고령 환자들에게 의학적으로 합리적이지 않은 치료를 제공한 대가로 메디케어와 매스헬스에 청구한 사실을 막 인정하고 100만 달러를 지급했다.
교훈
존재 이유인 서비스를 없애는 비용 삭감은 인수 행보를 단속 사건으로 바꾸며, 규제 당국은 결국 별점 평가를 읽는다.
후속 상황
리갈케어는 항소 절차를 통해 계획된 라이선스 취소에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히고 돌봄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주가 승소하면 미를리스는 10년간 매사추세츠에서 요양원을 운영할 수 없다. 로비 골드스타인 국장은 이번 조치를 여러 주에 걸친 리갈케어 시설에 대한 포괄적 검토와 글로브 보도 내용에 연결했다. 운영자의 타주 기록을 규제 당국이 고려할 수 있도록 하려는 2024년 법률은 공중보건위원회가 발표 다음 날 표결할 예정인 규정이 마련될 때까지 시행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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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ass. regulators move to seize licenses from RegalCare nursing home chain that was focus of Spotlight report The Boston Globe · bostonglob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