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X 상장 태즈메이니아 농식품 기업인 태즈푸즈는 2026년 3월 11일 KPMG를 관리인으로 선임하며 자발적 관리 절차에 들어갔다. ABC 뉴스는 이 회사가 수년에 걸쳐 여러 기존 가족 소유 식품 사업체를 인수해 확장했으나 수익을 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대부분을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2023년에는 베타 밀크를, 2025년에는 파이엔가나 낙농을 매각했으며 미앤더 밸리 낙농도 처분했다. 남은 사업체로는 니콜스 폴트리, 니콜스 해처리, 밴 디먼스 랜드 낙농, 태즈메이니안 푸드 코 낙농이 있었다.
닭고기 공급 과잉이 붕괴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한 민간 자산관리사는 ABC에 최근 현금흐름 보고서가 주로 NAB에 대한 1,060만 달러의 부채를 보여줬으며, 니콜스 폴트리는 12개월 동안 매출이 약 20% 감소한 반면 비용은 10%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360만 달러의 상반기 손실을 언급하며 태즈푸즈가 아마도 자금이 바닥나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이사회는 서류 제출 전 니콜스 폴트리의 '매수자를 찾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지역 농민들은 2년 전부터 이미 결과가 예견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한 닭 사육 농가는 공급업체들이 대금을 받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워야 했고, 늦게 그리고 부분적으로 지급받았으며, 2월 20일 이후 약 7만 달러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니콜스 폴트리 공동 창업자 앤드루 니콜스는 사업이 대기업 경영의 높은 단계로 나아가기보다는 작게 유지되었어야 한다고 말했다.
비용은 얼마였나
160명의 근로자가 있는 사업체의 관리 절차. 한 자문사에 따르면 현금흐름 보고서는 주로 NAB에 대한 1,060만 달러의 부채와 360만 달러의 상반기 손실을 보여줬다.
왜 일어났나
태즈푸즈는 가족 소유 식품 회사들을 인수해 그룹을 구축했으나 이후 수익을 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대부분을 매각했다.
남은 가금류 사업은 닭고기 공급 과잉에 직면했으며, 한 자문사의 추정에 따르면 매출은 약 20% 감소한 반면 비용은 10% 이상 증가했다.
니콜스 폴트리를 매각하려는 이전 시도는 성공하지 못했고, 이사회는 매수자를 찾을 방법이 고갈되었다고 밝혔다.
공급업체들은 관리 절차 이전 수년 동안 대금이 늦게 그리고 부분적으로 지급되었다고 보고했다.
교훈
여러 가족 사업체를 인수해 기업 그룹으로 운영하면 간접비가 늘어난다. 주요 수익원(가금류)이 침체를 맞으면 롤업을 지탱할 것이 남지 않는다.
후속 상황
KPMG는 영업을 계속하고 160명의 근로자를 권리와 함께 계속 고용하며, 매각과 자본 재조달을 포함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권자들은 2026년 3월 23일 회의를 열 예정이었다. ABC 보도는 매각 결과를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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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asFoods, owner of Nichols Poultry, goes into voluntary administration ABC News · abc.net.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