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키는 1980년 펜티 해멘헤이모가 헬싱키에서 드라이브인 키오스크 체인으로 창업했다. 1995년 오너가 대신 카롤스 체인에 집중하면서 사업을 중단할 때까지 14개 매장으로 성장했다.

브랜드는 2007년 유카 니에미넨과 레나르트 헬라코르피가 버거 베이커스 오이(Burger Bakers Oy) 아래에서 부활시켰다. 전성기 당시 부활한 체인은 헬싱키, 에스포, 반타, 탐페레, 오울루에 걸쳐 9개 매장을 운영했다. 이 체인은 레슬링 이벤트, 비키니 세차, 드라이브인 영화 상영 등 화려한 마케팅으로 유명했으며, 2015년에는 마케팅 비용이 200만 유로 매출의 절반을 초과했다.

2015년 12월, 오너 유카 니에미넨의 에펙트 인베스트먼트 오이(Effect Investment Oy)가 파산을 신청했다. 조사 결과 니에미넨은 회사 계좌에서 110만 유로를 인출하고 현금 매출로 거의 60만 유로를 챙긴 반면, 장부 기재는 대부분 누락하고 청구서는 미납 상태로 남겨둔 것으로 드러났다. 체인은 2016년 3월 인수자를 찾지 못해 영업을 중단했다. 니에미넨은 징역 5.5년과 5년 영업 금지 처분을 선고받았으며, 거의 300만 유로를 몰수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오너는 계좌에서 110만 유로를 인출하고 현금 매출로 거의 60만 유로를 챙겼으며, 마케팅 비용은 200만 유로 매출의 절반을 초과하여 회사에 없던 현금을 소진했다.

오너 유카 니에미넨은 회사에서 170만 유로를 횡령했다. 계좌에서 110만 유로, 현금 매출로 거의 60만 유로를 빼돌려 운영할 운전자본을 남기지 않았다.

2015년 마케팅 비용은 200만 유로 매출의 절반을 초과하여, 오너가 동시에 계좌를 약탈하는 동안 회사에 없던 현금을 소진했다.

장부 기재는 대부분 누락되고 청구서는 미납되어, 경영진은 너무 늦을 때까지 재정 붕괴를 인지할 수 없었다.

횡령이 드러난 후 체인을 인수하려는 매수자는 없었다. 브랜드가 너무 훼손되어 투자를 끌어들이지 못했다.

오너가 회사 계좌를 개인 현금처럼 다루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 책임자가 바로 훔치는 사람이라면, 이를 막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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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nackyn ex-johtaja: Näin vauhtisokeus tuhosi hampurilaisketjun — Ilta-Sanomat, November 2017 is.fi
  2. Wikipedia (Finnish) — Snacky fi.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