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old Delhaize USA(ADUSA)와 냉장 창고 기업 Americold Realty Trust는 2020년에 두 개의 완전 자동화 냉동 창고에 대해 처음 협력했으며, 이는 이 식료품 소매업체의 공급망 전환과 여러 해에 걸친 자체 유통으로의 전환의 일부였다. 2026년 7월 21일, Americold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두 회사는 펜실베이니아주 Lancaster의 유통 센터를 12월 31일까지 정리하고 코네티컷주 Plainville의 유통 센터 계획을 중단하기로 합의했으며, 후자는 '즉시 가동이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Americold는 공시에서 매각할 예정인 두 시설에 대해 약 3억 500만 달러에서 3억 2,000만 달러의 비현금 손상차손을 인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ADUSA와 Americold는 또한 Americold 네트워크의 다른 부분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갱신하기로 합의했다. 2026년 8월 10일 보도한 Supply Chain Dive에 따르면, ADUSA는 Grocery Dive에 Lancaster 시설에 연말까지 남아 있을 것이며 시설 운영은 아직 변하지 않았고 전환에 대해 곧 더 많은 내용을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철회가 ADUSA의 자동화 계획을 끝낸 것은 아니다. 2025년 10월 이 소매업체는 노스캐롤라이나주 Burlington에 자동화 유통 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8억 6,0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으며, 2026년 초 Blackstone Credit & Insurance는 2029년에 매장에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프로젝트에 4억 7,500만 달러를 투자했다.

Americold는 매각할 예정인 두 시설에 대해 약 3억 500만~3억 2,000만 달러의 비현금 손상차손을 예상한다

보고서는 이유를 제시하지 않는다. Supply Chain Dive가 인용한 공시와 ADUSA의 성명 어느 것도 두 사이트가 취소된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이 사이트들은 ADUSA의 자체 유통 계획을 위해 건설되었으므로, Americold의 투자는 소매업체가 설계대로 이를 사용하는 데 의존했다.

ADUSA는 여전히 Burlington에서 자체 자동화 유통 센터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변화가 자동화 전반이 아니라 이 두 파트너십 사이트에 관한 것이었음을 시사한다.

한 고객의 유통 계획을 위해 건설된 대형 자동화 사이트는 그 계획이 바뀔 위험을 안고 있다. 계획이 바뀌면 건설자가 손상차손을 부담한다.

Americold는 두 시설을 매각할 계획이다. ADUSA는 2026년 말까지 Lancaster에 남아 있을 계획이었고 전환에 대해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ADUSA는 자체 투자 8억 6,000만 달러와 Blackstone의 4억 7,500만 달러 약정의 지원을 받아 노스캐롤라이나주 Burlington 자동화 센터 건설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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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hold Delhaize winds down plans for 2 automated frozen warehouses Supply Chain Dive · supplychain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