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0일,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에 게시된 후 그레이터 맨체스터 경찰은 메이슨 그린우드에 관한 혐의와 관련하여 20대 남성 한 명을 체포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해당 스트라이커가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훈련에 복귀하거나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8일 후 나이키는 두 문장으로 된 성명을 통해 후원 계약을 종료했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더 이상 나이키 선수가 아닙니다.'
2022년 10월에는 기소가 이어졌다. 2023년 2월 2일 왕립검찰청(CPS)은 핵심 증인들이 참여를 철회했고 새로운 자료가 나와 더 이상 유죄 판결의 현실적 가능성이 없다며 절차를 중단했다. 그때까지 유나이티드의 정직 조치는 1년 넘게 이어졌고, 선수는 그동안 전액 임금을 받았다.
2023년 8월 21일, 6개월간의 내부 조사 끝에 유나이티드는 그가 상호 합의로 클럽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클럽은 온라인에 게시된 자료가 '전체 상황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밝혔고, 그가 처음 기소된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그가 올드 트래퍼드 밖에서 선수 경력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는 점을 밝혔다. 그의 계약은 2025년까지였다. 9월 1일 헤타페는 그를 한 시즌 임대로 영입했고, 그의 임금 중 일부만 지급했으며 유나이티드가 나머지를 지급했다.
비용은 얼마였나
유나이티드는 선수를 정직시켰지만 계약은 유지했다. 18개월의 전액 임금은 조사할 시간을 벌어주었고, 나이키는 8일과 두 문장으로 떠났다.
유나이티드는 선수를 정직시켰지만 계약은 유지했다. 18개월의 전액 임금은 클럽이 조사할 시간을 벌어주었고, 비용은 어느 쪽이든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나이키의 이탈은 8일과 두 문장으로 끝났고, 유나이티드의 이탈은 18개월과 6개월간의 내부 검토로 끝났다. 더 빠른 이탈이 더 저렴한 이탈이기도 했다.
클럽의 성명은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후원사를 포함한 '핵심 이해관계자'와 협의했다고 밝혔다. 후원사는 정직 조치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에 대해 발언권을 가졌던 것이다.
교훈
클럽은 선수를 무기한 정직시킬 수 있지만 임금은 그렇게 할 수 없다. 사건이 해결되기를 기다리는 18개월 동안 유나이티드는 어느 쪽이든 전액 임금을 부담해야 했고, 후원사는 8일 만에 이탈 비용을 정산했다.
그 후
그린우드는 2023-24 시즌을 헤타페에서 임대로 보냈고, 그의 유나이티드 계약은 2025년까지였으며 유나이티드가 그의 임금 나머지를 지급했다. 상호 합의 성명은 클럽에서의 문제를 종결했다. 유나이티드와 선수는 그의 경력이 올드 트래퍼드 밖에서 계속될 것이라는 데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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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ason Greenwood: Man Utd player arrested — BBC News, 30 January 2022 bbc.co.uk
- Nike ends sponsorship deal with Manchester United's Mason Greenwood — FourFourTwo, 7 February 2022 fourfourtwo.com
- Criminal proceedings discontinued against Man United player Mason Greenwood — ESPN, 2 February 2023 espn.com
- Mason Greenwood: Manchester United striker will leave club after internal investigation — BBC Sport, 21 August 2023 bbc.com
- Mason Greenwood transfer news: Getafe sign Manchester United forward — BBC Sport, 1 September 2023 bb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