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y는 2013년 고든 해리 밀러(패션 감각 담당)와 피터 러브(디자인 담당)가 설립한 글래스고 출신의 독립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몬스터 낙서 형태의 로고는 밀러의 세 살배기 아들 브라이스가 그린 것이다. 이 브랜드는 지하실에서 온라인 판매로 시작해 글래스고 시내 11 로열 익스체인지 스퀘어에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고, 스페인 이비자섬을 포함한 여러 곳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러브 아일랜드 우승자 페이지 털리는 2017년부터 이 레이블의 모델로 활동했다.

2026년 3월, Forty는 플래그십 매장에서 약 10년을 보낸 끝에 11 로열 익스체인지 스퀘어 매장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브랜드는 3월 28일 토요일에 작별 파티를 열고 일요일 저녁에 문을 닫았다. 성명에서 회사는 폐쇄 이유로 '소매업계의 지속적인 어려움과 스코틀랜드 및 영국 전역의 모든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들며, 이번 폐쇄를 'FORTY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내려야 했던 극히 힘든 결정'이라고 밝혔다.

폐쇄로 브랜드가 끝난 것은 아니다. Forty는 자사 웹사이트와 글래스고 포트 매장은 정상적으로 영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플래그십 매장 폐쇄를 사업 축소가 아닌 레이블을 살리기 위한 구조조정으로 규정했다. 그러나 10년 동안 로열 익스체인지 스퀘어에서 브랜드를 지지해 온 충성스러운 커뮤니티에게는 플래그십 매장의 상실이 글래스고 토박이 스트리트웨어 이름 중 하나의 시대가 끝났음을 뜻했다.

약 10년 만에 플래그십 매장을 폐쇄하고 매장 하나와 온라인으로 구조조정해 브랜드를 유지했다.

약 10년을 버틴 끝에 Forty는 소매업계의 지속적인 어려움과 스코틀랜드 및 영국 전역의 모든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약한 시장 상황을 원인으로 들었다.

브랜드는 레이블을 살리기 위해 플래그십 매장을 폐쇄하고 매장 하나와 온라인으로 축소하는 구조조정을 선택했다.

토박이 스트리트웨어 플래그십 매장은 10년을 버틸 수 있어도 소매업 침체에는 무너질 수 있다. Forty는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 매장 하나와 웹사이트로 축소했다.

Forty의 웹사이트와 글래스고 포트 매장은 정상적으로 영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플래그십 매장 폐쇄 후 브랜드는 이를 중심으로 구조조정되었다. 로열 익스체인지 스퀘어 작별 파티에는 10년 동안 레이블을 지지해 온 커뮤니티가 모였고, 창립자들은 계속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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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 Scottish Sun — Popular clothing retailer to close Glasgow flagship store (Mar 2026) thescottishsun.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