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케어는 2021년 5월 애슈윈 스와미나단과 라자트 굽타가 설립한 벵갈루루 소재 직접소비자(D2C) 헬스케어·웰니스 스타트업으로, 불임, 모발 관리, 체중 감량 등의 문제를 위한 제품과 의사 상담을 판매한다. 2022년 8월 B 캐피털 그룹이 주도한 라운드에서 약 2,0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그 전에 300만 달러를 조금 넘는 금액을 유치했다. 2023년 6월 17일 토요일, 회사는 단위 경제성을 개선하기 위해 직원 150~170명을 해고했다고 밝히며 '사업의 기본이 성립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루 뒤 키라타에 벤처스, B 캐피털, 피크 XV 파트너스를 포함한 투자자들의 공동 성명은 재무제표 검토에서 '재무 부정'을 발견했으며 사업 모델이 '다양한 운영 및 시장 요인으로 인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밝혔다. 투자자들은 포렌식 감사를 시작했고 모조케어는 사업을 축소하기로 했다. 이코노믹 타임스는 이를 같은 해 재무 보고 부실이 드러난 바라트피, 질링고, 고메카닉 등과 함께 다뤘다.

모조케어는 회사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는 의혹을 '단호히' 부인했다. 여러 직원은 이코노믹 타임스에 경영진이 매출 성장에 대해 불투명했다고 말했으며, 한 직원은 회사가 수개월 동안 판매량을 부풀리고 총거래액(GMV)을 매출로 잘못 보고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는 직원들의 주장이며, 감사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150~170명 감원과 포렌식 감사; 회사는 B 캐피털이 주도한 약 2,000만 달러와 그 전의 300만 달러를 조금 넘는 금액을 조달한 뒤 사업을 축소하고 있다.

회사는 성장을 보고했으나 직원들에 따르면 경영진은 이에 대해 불투명했고, 투자자들은 수치에서 부정을 발견했다.

한 직원은 총거래액이 매출로 보고되고 판매량이 부풀려졌다고 주장했다.

단위 경제성이 성립하지 않았으며, 이는 회사가 감원을 발표할 때 스스로 언급한 이유이기도 하다.

경쟁이 치열한 D2C 시장에서의 무조건적 성장은 자금 조달 여건이 긴축되자 여지를 거의 남기지 않았다.

무조건적 성장을 위한 보고는 투자자들이 감사하기 전까지 취약한 단위 경제성을 감춘다; 거래액을 매출로 계산하면 작동하지 않는 모델을 가릴 수 있다.

투자자들은 감사가 진행 중이며 전환 과정에서 회사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조케어는 수익성 경로를 모색하는 동안 소규모 팀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코노믹 타임스 보도에는 아직 감사 결과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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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Financial irregularities found at healthcare startup Mojocare after review, say investors The Economic Times · 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