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4일부터 2025년 1월 6일까지 EBR Management는 스페인 유튜버 TheGrefg(다비드 카노바스) 소유의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했다. 이 차량은 픽사의 라이트닝 맥퀸을 테마로 커스터마이징된 것이었다. 응모 비용은 1유로였다. EBR Management의 디지털 배경화면을 구매할 때마다 응모권 1장이 주어졌고, 추첨이 TheGrefg의 소셜 채널에서 진행되는 동안 스페인 IP 주소를 사용하는 참가자들이 접근할 수 있었으며 총 376,850건의 응모가 기록되었다. 차량 가치는 7만5천 유로 이상으로 평가되었으나, TheGrefg는 자신이 약 12만 유로를 들였다고 말했다.

EBR Management는 스페인 도박 규제법에 따라 추첨을 조직하는 데 필요한 승인을 한 번도 받지 않았다. 도박 규제 총국은 징계 절차를 개시하고 이 활동을 최대 100만 유로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범주인 매우 중대한 위반으로 처리하여 응모를 통해 모금된 금액의 두 배인 75만 유로를 부과했다. 사회권리·소비자문제·2030 어젠다부는 2026년 10월 9일 이 처벌을 발표했다.

EBR Management는 이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해당 경쟁이 규제 대상 추첨이 아니라 광고 또는 판촉 목적의 무작위 추첨이라고 주장했다. 부처는 항소를 기각하고 특정 승인이 한 번도 획득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유지했으며, 원래 금액을 산정할 때 이미 감액이 적용되었으므로 추가 감액은 거부한다고 설명했다. TheGrefg는 벌금을 부과받은 회사가 자신의 회사가 아니며 자신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강조하며 "이 추첨을 진행하기 위해 한 회사가 나를 고용했고, 벌금을 부과받는 것은 그 회사"라고 말했으며, "모든 헤드라인이 나를 직접 겨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벌금 75만 유로 — 1유로 응모 376,850건으로 모금된 약 37만7천 유로의 두 배; 항소 기각, 추가 감액 없음

응모하려면 EBR Management에 배경화면 대금 1유로를 지불해야 했으며, 당첨 기회를 얻기 위한 대금 지불은 이 법에 따라 규제 대상 추첨이다.

이 회사는 도박 규제 당국의 승인 없이 최상위 인플루언서의 채널에서 추첨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추첨을 광고 또는 판촉으로 분류했으나, 부처는 항소심에서 이 주장을 기각했다.

1유로 소액 구매 구조로 376,850건의 응모를 끌어모았고, 벌금은 수익의 두 배로 산정되었다.

응모가 당첨 기회를 위한 대금 지불을 의미한다면, 규제 당국은 제품 명칭이 무엇이든 이를 추첨으로 해석한다. 출시 전에 도박 승인을 받아야 하며, "그저 배경화면일 뿐"이라는 주장은 항소심에서 통하지 않았다.

항소가 기각되면서 75만 유로의 벌금이 확정되었다. 스페인 도박 규정상 매우 중대한 위반은 최대 100만 유로에 이를 수 있으므로, 산정에 이미 반영된 감액이 마지막으로 가능한 감액이었다. TheGrefg는 EBR Management와 거리를 두는 입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내가 벌금을 부과받는다면" 인정하고 납부하는 데 문제가 없겠지만 이번 경우 벌금을 부과받는 당사자는 자신을 고용한 회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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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Raffle of luxury car owned by popular Spanish YouTuber hit with a fine of €750k Euro Weekly News · euroweeklynews.com ·